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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오는 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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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875 | 2009-01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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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-)반가운 눈이 내렸다.올해는 유난히 비가 적고 눈도 거의 없어," 올 겨울은 눈구경없이 지나가는건가,,"생각했는데 아침부터 눈발이 날리더니 집을 나서니 벌써 바닥에 소복히 쌓여있었다.언제부턴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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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바이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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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496 | 2008-12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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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. 2008_생각해보면 참 많은일이 있었던 것 같아.시간만 흘러가는것이 아니라모습만 변해가는 것이 아니라조금 더 알게되고조금 더 성숙해진것 같아.좋은일.나쁜일.기쁜일.슬픈일.감겨있는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보면서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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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만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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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617 | 2008-10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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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만나는게 좋아지는 요즘이다..예전에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귀찮고 반복되는 일인것 같아 사람만늘걸 꺼려했던 것 같다. 여전히 많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게 좀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다.어색하면 어색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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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범한 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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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522 | 2008-10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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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.나도 평범하게 회사원이었으면 좋겠다라는..지금도 내가 특별한 일을 한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가끔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" 무슨 일 하세요?" 라고 들으면 난 어떻게 얘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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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3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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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2430 | 2008-08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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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일을 시작한지도 벌써 3년이 다 되어간다..하루하루를 보낼때는 시간이 오래 흐른것 같지 않은데이렇게 한번씩 멈춰서서 되돌아보면..참 많은 일과 시간이 흘러갔구나를느끼곤 한다. 시간은 흐른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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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V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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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901 | 2008-04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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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이쁜 옷도.이쁜 신발도 가지고 싶은 게 많지만 그래도 딱 하나 지금 내가 정말 갖고싶은건.그건. LOVE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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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츄럴한게 제일 좋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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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1020 | 2008-04-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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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이젠 정말 봄인가보다..날이 따뜻해질수록 더욱 더 사랑하고 싶어지는 화이트,린넨, 스트라이프,바스켓..사진처럼 내츄럴한 느낌 그대로가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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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천히 살아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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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802 | 2008-03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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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천천히 살아가련다.
무슨 일이든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는 법.
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묵묵히 꾸준히 하면 되는 것이다.
서두르지 말자.
서두르지 말자..
나는 지금 100m 달리기가 아닌 41.195km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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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그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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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654 | 2008-03-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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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무언가를 만드는 일은즐겁고,재밌고,설레이고,흐뭇하지만..때로는 힘들고,지겹고,따분하고,우울하곤 한다..요즘은 그냥 그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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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쩔 수 없는 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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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649 | 2008-02-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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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"진짜 이젠 나이를 먹어가는구나"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..ㅠ ㅠ조금만 무리해서 일하면 탈이 날때예전에는 가죽장갑없이겨울바람 맞아도 추운줄 모르더니이젠 가죽장갑없음 가방을 못들것 같을때같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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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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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688 | 2008-02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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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품만들기가 살금살금 지루해질땐 옷만들기가 제일 좋다~!왠지 옷이 하나씩 생길때마다 행복해지는 느낌이랄까?ㅋ봄도 오고 입고싶어지는 옷도 많고해서이번에는 옷만들기에 열중이다.원래 작업실에서 사진을 찍었는데,내 방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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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이 오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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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608 | 2008-02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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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초록이들을 보면서 빨리 봄이 왔으면 하는 매번 하곤 한다.갑자기 다시 추워진 날씨가 쉽게 물러날 생각을 하질 않는걸 보면 이번에도 겨울이라는 녀석은 쉽게 봄에게 자리를 내주지 않으려나보다.작업하다 물건챙기다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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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꿈을 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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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pril | 769 | 2008-01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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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박하지만내 마음이 내 삶이풍요로운 삶*늘 꿈을 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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