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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품만들기가
살금살금 지루해질땐
옷만들기가 제일 좋다~!
왠지 옷이 하나씩 생길때마다
행복해지는 느낌이랄까?ㅋ

봄도 오고 입고싶어지는 옷도 많고해서
이번에는 옷만들기에 열중이다.
원래 작업실에서 사진을 찍었는데,
내 방이 햇살이 잘 들어오고
코디사진도 같이 찍으려면
여벌의 옷이나 소품도 필요하기에
옷사진은 내 방에서 찍기로 했다. 

하나씩 코디하는데 
역시 옷한벌을 맞추기가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..
이리저리 대보고 골라보고..
스타일리스트들이나 코디분들이 
존경스러울 정도..ㅠㅡㅠ 
특히 칼라맞추기가 힘든듯..

아직은 잡지책도 더 많이 보고 
티비도 많이 보면서 
스타일을 만들어가는데 공부를 좀 해야겠다.
소품도 옷도 만들고
홈페이지도 쇼핑몰 관리하고
  시장조사도 해야하고
다시 일본어 공부도 해야하는데
할일이 너무 많아..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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